아랫지방 살아서 5시45분에 집에서 출발, 돌아오니 밤 10시가 넘어 정말 힘들고 피곤했지만 불굴의 정신력(?)으로 집중하며 잘 듣고 왔어요.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사님의 입담과 사례위주의 눈높이 맞춤 설명, 무엇보다 정해진 시간안에 최대한 많은것을 알려주시려는 강사님들의 진정성이 느껴졌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는 꽉찬 수업이었어요.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무지한 저에게 나름의 윤곽을 잡을 수 있었던 괜찮은 시작이 되었네요. 내일은 어제 수업중 놓친부분들 올려주신 영상으로 복습도 하고 알려주신 게시판 보느라 카페 죽순이가 되어있을거 같아요ㅋㅋ 의지뿜뿜하게 해준 원데이클래스 추천합니다~!!